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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브랜드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홍보하며 사회공헌사업과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할 대학생 SNS 홍보대사 13명이 9일 발대식을 갖고 약 4개월 동안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온라인 콘텐츠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한 SNS 홍보대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꿨다.
특히 발대식과 함께 진행한 ‘LOVE 광은박스, 여름을 부탁해’ 봉사활동은 다가올 여름에 맞춰 지역 내 결손가정에 여름나기 용품(홑이불, 부채, 모기향, 수건 등 8종류)을 직접 포장해 전달하는 행사다.
정순자 광주은행 부행장은 “대학생들의 넘치는 열정과 아이디어로 광주은행의 브랜드 홍보와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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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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