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저금리기조로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몰리는 가운데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졌다. 그 중 안정적인 수익이 나오는 선임대 후분양의 오피스텔과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선임대 후분양은 세입자를 구한 뒤 분양하는 방법으로 투자자가 직접 세입자를 찾아야 하는 부담이 없다. 또한 공실 위험이 없고 일정기간 임대수익이 보장돼 초보 투자자에게도 적합하다.


시행사 천마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290-42외 1필지에 분양하는 ‘천마 에코피아 오피스텔’은 선임대 후분양 방식으로 계약 즉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보장된다.

지상 2층~지상 8층은 전용면적 ▲25㎡ 13실 ▲35㎡ 5실 ▲42㎡ 44실 ▲43㎡ 2실 ▲45㎡ 7실 ▲54㎡ 5실 ▲58㎡ 1실 ▲64㎡ 5실 등 8가지 타입의 원룸과 분리형 1.5룸·투룸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전체 82실 규모다. 지상 1층 상가는 86.32~94.93㎡ 2개 점포로 구성됐다. 기계식 주차 43대, 자주식 주차 40대가 제공되며 실당 1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전 세대에 풀옵션이 적용돼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가스쿡탑, 전자레인지, 43인치 FULL HD TV, 시스템에어컨, 후드, 붙박이장, TV장, 슬라이딩 식탁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휴게데크와 옥상정원도 마련해 거주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5분, 제주시외버스터미널도 차량 이동 시 8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여가시설로는 삼무공원과 한라수목원이 인접해 있다. 도깨비도로, 제주올레길17코스와 이호테우해변, 용머리 형상을 한 바위 용두암이 10분대 거리로 차량을 통해 인근 관광명소와 문화시설을 갈 수 있다.


인근 제주도청, 제주시청, 제주종합경기장, 제주한국병원, 제주한라병원 등이 있고 이마트, 롯데마트 등 쇼핑편의시설이 있다. 제주 최고의 관광특구 ‘바오젠거리’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비즈니스 업무수요도 많다. 교육시설로는 신광초, 신제주초, 월랑초, 제주서중, 제주중앙중, 남녕고, 제주한라대, 제주대학교, 제주국제대 등이 가깝다.

분양관계자는 “오피스텔 입지가 좋아 세입자의 선호도가 높다”며 “원룸은 월세 60만~65만원, 1.5룸은 월세 75만~80만원에 임대를 완료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천마 에코피아 오피스텔은 현재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