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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는 12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2017년 NCS 기업활용 컨설팅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 NCS센터가 주관하고 전국 61개 운영기관이 참여해 1000여 개 중소·중견기업들에게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지역의 중소·중견기업들이 능력중심의 체계적인 인적자원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상의는 지난해 지역의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올해는 (주)대유에이텍 등 10개 기업과 컨설팅 협약을 맺고 오는 10월 1일까지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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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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