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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그룹 계열사인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을 맞아 지난 15일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에서 포토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늘존심 있다면 모여 하태핫태 오션월드' 콘셉트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비롯해 미스코리아 쌍둥이 자매 김민정, 김나경 등 모델들도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혔다.
오션월드는 오는 19일부터 모바일 코인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폰 앱과 D멤버스를 사용, 예전처럼 현장 코인 충전소에서 별도로 충전 및 정산을 하지 않아도 코인을 사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유아 동반 고객들을 위해 모자(母子)샤워실을 마련, 남자 보호자 없이 남자 아이를 데리고온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했다. 또 성별이 다른 아이를 씻기고 옷을 갈아입힐 수 있도록 편의시설이 마련됐으며 이외에도 글램핑과 바비큐를 즐길수 있는 캠핑빌리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32피트 요트카바나 등 이색 휴게공간이 운영된다.
한편 오션월드는 올해에도 무료 셔틀을 운행해 고객 편의를 돕는다. 강남, 광화문, 압구정, 여의도, 왕십리, 종합운동장, 인천, 분당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은 물론, 건대, 교대, 서강대, 서울대 등 대학가에서도 워터파크까지 직행하는 버스를 편하게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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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