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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는 브라질 주리그 보타포구 다 파라이바에서 공격수로 활약한 완델손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185cm, 80kg의 다부진 몸을 가진 완델손은 빠른 발을 이용한 일대일 돌파와 수비 뒷공간 침투, 패스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순간스피드를 이용한 플레이와 페널티 지역에서 양발을 활용한 슈팅, 뛰어난 전방압박 능력이 높게 평가됐다.
완델손은 2017 시즌 브라질 주리그 파라이바 컵 대회에 출전해 16경기 8골 12도움을 기록,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등 총 24경기에서 10득점 13도움을 기록했다. 또 2014시즌에는 브라질 주리그 ASA 소속으로 17경기 10골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완델손은 "광주를 선택하기 전 경기를 많이 살펴봤다. 조직력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전술적으로 나와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광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완델손은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해 후반기 출격을 위한 조직력 훈련에 돌입했다.
완델손은 "광주를 선택하기 전 경기를 많이 살펴봤다. 조직력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전술적으로 나와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광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완델손은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해 후반기 출격을 위한 조직력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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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