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음악전공생들의 음악 앙상블 <작은 신의 아이들>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7월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과 8월19일 흰물결아트센터 아트홀에서 2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하이든 피아노 트리오, 도플러 플루트 듀엣, 미요 클라리넷 트리오, 헨델 플루트 앙상블, 맞춤편곡 영화 OST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태웅, 박가은, 이동현, 한웅희, 김세윤, 이동현, 유승엽, 김범순, 송태영 등 작은 신의 아이들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들의 멘토, 파트너, 봉사그룹 등은 장애와 비장애의 간격을 좁혀 조화로운 화음을 만들어낸다.

일시 7월5일 / 8월19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흰물결아트센터 아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