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28일 지역 내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직접 탐방하고 청년 눈높이에서 기업의 현장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2017년 제1기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우리 지역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사업주나 인사담당자를 통해 청년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내용을 인터뷰하고, 사무실·휴게실·편의시설·경관 등 근무환경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하는 등 기업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또한,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청년의 시각에서 SNS 바이럴 활동(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또래 청년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청년에게는 취재활동비 지급, 위촉장 수여, 기념품 등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별도 포상할 계획이다.
광주고용노동청 관계자는 “청년들은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인터뷰어 등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 및 취업에 대한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될 것이며, 특히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그동안 가졌던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통해 인력 미스매치 현상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통해 인력 미스매치 현상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