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1139.1원으로 6원 하락 출발할 것”이라 예상했다.
밤사이 유럽에서 통화 긴축에 대한 논의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로화 강세를 이끌었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인 영향을 받아 이날 원/달러 환율에도 하방 압력이 작용할 전망이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 약세가 지속된 가운데 국제유가 반등으로 원자재 관련 통화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다소 개선된 점이 원화에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따라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