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동 아파트 108.3㎡, 1회 유찰 7억7040만원

서울 동작구 동작동 333번지 이수힐스테이트 아파트 102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경문고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5개동 68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13년 2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 동향이며 108.3㎡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동작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동작초등학교, 동작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충근린공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3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7억70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9억원에서 10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7월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7-19


영통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2억3030만원

수원 영통구 영통동 1053-2번지 벽산 아파트 221동 3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청명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464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7년 12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봉영로, 중부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청명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청명초등학교, 청명중학교, 청명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청명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2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303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 임차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7월18일 수원지방법원 경매 15계다.

사건번호 16-28544

석수동 아파트 131.8㎡, 1회 유찰 3억8640만원

안양 만안구 석수동 786번지 석수코오롱하늘채 아파트 101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안양중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553세대 아파트 단지로 2010년 2월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층 남향이며 131.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충훈로, 와룡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석수초등학교, 안양중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83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86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억6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9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7월18일 안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6-6652

☞ 본 기사는 <머니S> 제496호(2017년 7월12~18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