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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서울시와 함께 귀농 전 농촌에 살아보며 결정하는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체류형 귀농 지원사업은 귀농을 꿈꾸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농촌에 머물며 농사일을 체험하고 지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총 8세대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임차료의 60%, 강진군은 교육비를 지원한다.
한편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강진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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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