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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삼복더위가 시작되면서 산과 바다로 떠나기 위해 여름휴가 계획을 잡는 이들이 적지 않다.
/사진=마운틴TV 그 가운데 강릉은 산과 바다가 인접해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 지역 중 하나이다. 강릉항에서 심곡항까지는 푸른 동해를 가로지르며 우럭, 광어, 노래미 등의 배낚시를 즐길 수 있다.
또 지난달 1일에 일반인들에게 전면 개통된 바다부채길은 2300만 년이 된 천혜의 자연을 발견할 수 있으며, 정동진 매표소에서 심곡항 매표소까지 1시간 내외로 트레킹 할 수 있어 힐링 명소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동해를 한눈에 내다보면서 산행할 수 있는 괘방산은 누구에게나 인기 만점 산행지이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양옆으로 펼쳐진 바다와 선자령과 대관령 등 백두대간 절경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해무가 짙은 날에는 구름바다가 형성돼 신비한 느낌을 선사한다.
7월16일 방송될 마운틴TV ‘주말여행 산이 좋다’에서도 방송인 송글송글이 (사)강릉바우길의 멤버들과 함께 활공장 전망대까지 오르며 강릉의 바다 산행길을 소개한다.
더불어 조개구이와 물회, 그리고 매운탕 등 정동진의 먹거리도 함께 다룬다.
강릉에서의 배낚시, 바다부채길, 괘방산에 대한 자세한 여행기는 7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마운틴TV ‘주말여행 산이 좋다’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또 지난달 1일에 일반인들에게 전면 개통된 바다부채길은 2300만 년이 된 천혜의 자연을 발견할 수 있으며, 정동진 매표소에서 심곡항 매표소까지 1시간 내외로 트레킹 할 수 있어 힐링 명소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동해를 한눈에 내다보면서 산행할 수 있는 괘방산은 누구에게나 인기 만점 산행지이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양옆으로 펼쳐진 바다와 선자령과 대관령 등 백두대간 절경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해무가 짙은 날에는 구름바다가 형성돼 신비한 느낌을 선사한다.
7월16일 방송될 마운틴TV ‘주말여행 산이 좋다’에서도 방송인 송글송글이 (사)강릉바우길의 멤버들과 함께 활공장 전망대까지 오르며 강릉의 바다 산행길을 소개한다.
더불어 조개구이와 물회, 그리고 매운탕 등 정동진의 먹거리도 함께 다룬다.
강릉에서의 배낚시, 바다부채길, 괘방산에 대한 자세한 여행기는 7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마운틴TV ‘주말여행 산이 좋다’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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