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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정맥순환장애 증상과 예방법을 바르게 이해하고 다리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편 정맥순환장애는 성인의 절반 정도가 겪고 있는 질환으로 정맥이 느슨해짐에 따라 혈액 역류를 방지하는 판막에 문제가 생겨 발생, 결과적으로 발과 다리가 자주 붓고, 저리고, 쥐가 자주 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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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