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압도적인 비주얼과 프리미엄한 맛의 예술적 스테이크인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두께는 3cm, 길이는 30cm, 무게는 약 1 kg 이상 이르기 때문에 성인 세 사람 이상이 먹기에 충분한 양을 자랑한다.
주문 시 700g부터 1kg까지 원하는 중량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길다란 뼈와 고기의 모양이 예전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사용하던 돌도끼의 모양과 닮았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 제공=아웃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황제의 스테이크’로 불리며 전세계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소고기 품종인 ‘블랙 앵거스’를 사용하고, 그 중에서도 상위 1%에 해당하는 3가지 고급 부위만을 사용해 풍미가 뛰어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 주문 시 수프 3개, 프리미엄 사이드, 시저 샐러드가 함께 제공되어 풀코스 파인다이닝을 완성시킨다. 프리미엄 사이드에는 구운 통고구마, 아스파라거스, 구운 감자를 곁들인 더운 야채와 각종 소스들이 준비되어 있어 스테이크와 곁들이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세트 메뉴 주문 시, 20,000원을 추가하면 ‘투움바 파스타’와 에이드 3잔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아웃백 마케팅 담당자는 “아웃백은 ‘품질에 집중한 일등 스테이크 만들기’의 일환으로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지난 1년간 연구 개발한 끝에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출시하게 되었다. 고급화된 소비자 입맛에 맞춘 프리미엄한 맛과 압도적인 사이즈로 특별한 날 특별한 스테이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