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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19일 "전남 발전에 큰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등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에 초점을 맞춘 치밀한 대응전략을 신속하게 수립해 지역의 부족한 일자리를 최대한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를 분석한 결과, 전남이 그동안 역점 사업으로 건의한 ▲친환경·동물복지 농축산업 확산 ▲시설원예 스마트팜 조성 ▲스마트 양식장 구축, 수산물 수출지원센터 설치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이 반영됐다.
또한 ▲혁신도시 중심 혁신 클러스터 조성 ▲전기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확충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해양산업 클러스터 조성 ▲드론산업 육성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확대 ▲심혈관센터 설립 ▲농산어촌 100원 택시 확대도 포함됐다.
전남도는 현안 사업들이 새 정부의 정책 방향을 결정짓는 국정과제에 상당수 반영됨에 따라 앞으로 사업 추진 및 국비 확보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를 분석한 결과, 전남이 그동안 역점 사업으로 건의한 ▲친환경·동물복지 농축산업 확산 ▲시설원예 스마트팜 조성 ▲스마트 양식장 구축, 수산물 수출지원센터 설치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이 반영됐다.
또한 ▲혁신도시 중심 혁신 클러스터 조성 ▲전기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확충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해양산업 클러스터 조성 ▲드론산업 육성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확대 ▲심혈관센터 설립 ▲농산어촌 100원 택시 확대도 포함됐다.
전남도는 현안 사업들이 새 정부의 정책 방향을 결정짓는 국정과제에 상당수 반영됨에 따라 앞으로 사업 추진 및 국비 확보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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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