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9.7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달러화는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정치적 불확실성과 혼조를 보인 지표 영향에 하락했다. 특히 유로화는 근원 소비자물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달러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신흥시장의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만큼 이를 반영해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