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8원 하락한 11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29원에 강보합 개장해 장중 낙폭을 키웠고 1120원대 중반에서 장을 마감했다.
최근 3거래일 동안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지만 이는 일시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따라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화 약세 기조가 여전한 영향을 받아 환율이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8.60포인트(0.36%) 상승한 2395.45에 장을 마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