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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갤노트8’은 갤럭시S8에서 적용된 18.5대9 비율의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전망이다. 화면 크기는 6.3인치 정도다.
스마트폰의 두뇌 격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삼성의 ‘엑시노스8895’와 퀄컴의 ‘스냅드래곤835’가 탑재된다. 메모리 저장 용량은 64GB, 128GB, 256Gb 등 3가지로 출시 될 것으로 외신 등은 내다보고 있다.
카메라는 삼성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전망이다. 지문, 홍채, 안면 인식 등 삼성의 생체인식 기능도 모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노트시리즈의 상징인 ‘S펜’에는 내장 스피커가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된다. 가격은 100만~115만원 가량으로 삼성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비싸게 책정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미디어들에게 공식 초대장을 보냈다. 초대장에는 스마트폰을 가로로 눕히고 '더 크게 하세요(Do Bigger Things)'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S펜도 등장한다.
국내에선 삼성전자가 9월1일 사전예약 접수를 받고 1일부터 11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 뒤 15일 공식 출시하는 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한 고객은 정식 출시 하루 전인 9월14일부터 개통할 수 있다.
한편 올 하반기에는 갤노트8에 이어 LG V30와 아이폰8이 모습을 드러낸다. LG V30는 스냅드래곤 835, 4GB 램, 64GB 저장공간으로 배터리 용량은 3300mAh다. 기기적인 성능은 갤럭시노트8과 동일하다. 가격은 80만원대로 알려졌다. 특히 V30와 갤럭시노트8은 9월 15일 동시에 한국에서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8은 9월 6일쯤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아이폰8은 듀얼카메라, 전면 가상 홈버튼, 측면 지문인식 센서, 안면인식 3D센서, IP68등급 방수방진, A11 프로세서, 무선·급속 충전 기능 등이 탑재하고 가격은 최대 124만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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