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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9일 경기도 고양 도농협동연수원에서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특별과정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어울림 여름캠프’ 2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하는 이번 여름캠프에는 전남지역 이주여성 청소년 자녀 및 일반 학생 70명이 참여했다.
한국교원대 등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한 이번 캠프는 자아재발견, 진로탐색, 소망담기 등을 통한 자기 정체성 확립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교원대 등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한 이번 캠프는 자아재발견, 진로탐색, 소망담기 등을 통한 자기 정체성 확립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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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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