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 포카리스웨트는 지난 7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7박8일간의 휴전선 155마일 횡단을 마무리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식에는 청소년 155명의 155마일(249㎞) 완주를 축하하기 위해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과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가 함께했다.
155명의 대원들은 이번 행사의 콘셉트인 'Dream, 평화통일의 꿈을 그려봐'를 외치며 모자를 던지는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상무는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함께하는 도전과 건강한 땀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체험”이라며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휴전선155마일 횡단은 동아오츠카와 한국스카우트연맹 주최했다.
지난 8월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비무장지대(DMZ) 155마일 횡단을 주요활동으로 두고 ▲병영체험 ▲유격훈련 ▲전차시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