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세븐일레븐은 고창과 밀양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수박과 사과를 활용한 '고창수박에이드'와 '밀양사과에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가격은 각 1300원.
세븐일레븐 과일에이드 2종은 당도가 높은 국내산 과일을 그대로 사용해 과일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살린 게 특징이다. 고창수박에이드는 수박의 시원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고, 밀양사과에이드는 사과 특유의 청량감과 함께 상큼한 풍미가 일품이다.
두 상품에는 수박과 사과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패키지 디자인으로 상품의 원재료를 강조했으며 제품명에 생산지역을 함께 담아 친숙함과 함께 신뢰도를 높였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영근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상품기획자) "과일에이드 2종은 국내 대표 지역의 특산품 과일을 활용한 만큼 맛도 좋고 지역 농가도 돕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