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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에서 레이디 제인은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건 MC다”고 고백하며 “요즘 방송 트렌드가 어떤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조정치는 "요즘은 관찰하는 프로그램이 대세"라며 "MC가 필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김영희도 이에 동의하며 "통통 튀는 MC보다는 있는 듯 마는 듯 하는 MC가 맞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즉석에서 MC 역할에 도전, 진행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지만 김영희와 조정치는 “그냥 가수를 해라. 쇼미더머니에 나가는 게 어떠냐”고 처방했다.
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템플스테이 체험에 나선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절에 머무는 동안 발우공양, 명상 등 사찰문화 프로그램을 참여해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탑 레이싱 모델 차정아의 모터쇼 활약기가 전파를 탄다. 평소 털털한 모습과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과 동료 레이싱 모델들과의 일상, 대기실에서의 모습까지 공개된다.
3인 3색 여신들의 밀착 일상을 담은 ‘싱글백서’ 8회는 8월18일 금요일 오후 5시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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