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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8·2대책)’을 비껴간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오는 9월 총1591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전남 모두 지난해보다 입주 물량이 줄었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8·2 대책에 따라 비조정대상지역으로 분류된 광주지역에서는 다음달 ▲북구 본촌동 이안 광주첨단 아파트 834가구 ▲북구 연제동 첨단 연제 고운하이플러스 254가구 등 108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전남에서는▲순천 오천 사랑으로 부영 349가구 ▲고흥 중해마루힐 154가구 등 503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한편 지난해 9월 광주에서는 1094가구, 전남에서는 1036가구가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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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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