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아파트 115.4㎡, 1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6번지 신동아중계동 아파트 116동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7개동 96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8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 남향이며 115.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 중계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불임산과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1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압류 1건, 가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6억1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4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4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7-2106


신정동 아파트 105.6㎡, 신건 8억90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0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023동 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서중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4개동 216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8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 남향이며 105.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동로, 목동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양명초, 신서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계남근린공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9000만원에서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질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9억6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8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6-6955

가좌동 아파트 74.6㎡, 1회 유찰 1억960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가좌동 1088번지 가좌마을 아파트 303동 1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가좌고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782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2년 9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0층 남서향이며 74.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가좌로, 송포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가좌초, 송포중, 가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가좌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억9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2억7000만원에서 2억83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6일 고양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7-61606

☞ 본 기사는 <머니S> 제503호(2017년 8월30일~9월5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