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6~1867번지 일대에 짓는 지역주택조합사업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주택홍보관을 24일 열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한화건설이 처음으로 공급하는 테라스하우스로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2개 단지, 총 45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348가구 ▲110㎡ 44가구 ▲115㎡ 44가구 ▲128㎡ 8가구 ▲136㎡ 8가구 등이다. 특히 여수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중형 면적인 전용면적 84㎡가 전체의 77%를 차지한다.


‘여수의 강남’으로 불리는 웅천지구는 여의도공원 1.5배에 달하는 이순신공원과 맞붙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 여수 지역 주거단지 최초로 모든 세대에 테라스가 적용돼 향후 여수를 대표하는 고급주택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2~3층)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3억원 중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