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먹거리의 선두주자인 아이배냇이 신제품 유기농 과일퓨레 ‘쌩마멧(St MAMET)’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쌩마멧’은 유기농 과일로 만든 과일퓨레로 정식 출시 전 이미 사전예약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단을 통해 많은 엄마들에게 검증 받은 제품이다.

알레르기 반응이 낮은 사과, 사과배, 사과바나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6개월 이상 아기들부터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아기 월령별에 맞는 섬유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제품 당 95g 두 팩이 들어 있어 아이들의 간식이나 저월령 아이들에게는 한 끼 이유식으로 대체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쌩마멧’은 까다로운 프랑스 엄마들이 선택한 과일퓨레로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프랑스 남부지역의 과일 중 공인된 유기농 인증만을 받은 과일 사용은 물론 전문적인 과일 농장과의 계약재배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받은 과일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유기농 과일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은 쌩마멧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맛있고 간편한 초기 이유식이나 영양간식으로 이용되고 있다.

쌩마멧 1개(95g)를 섭취한다는 것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원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과 같다. 단단한 과일을 먹기 힘든 아기들을 위해 갈거나 으깨는 부모들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쌩마멧’은 적당한 농도와 입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알루미늄의 포장 재질로 상온 보관이 가능하여 외출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쌩마멧은 95g짜리 두 개의 제품이 1케이스에 포장되어 있고 가격은 4200원이며, 온라인쇼핑몰 및 대형할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