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클럽 회원사 및 동남아 수출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100여개 사 내외)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광주과학기술진흥원(북구 첨단과기로 소재)에서 ‘동남아시아 시장개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관련 정보가 부족한 지역소재 중소기업에게 수출 및 해외마케팅 노하우를 전파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영욱 코트라 전문위원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방안’과 송화수 관세사의 ‘수출 통관 및 원산지관리 이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 희망 중소기업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에 신청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전남 수출클럽은 월드클래스·글로벌강소기업 중심의 히든챔피언클럽, 수출 초보·유망기업 중심의 글로벌리더스클럽, 이업종엑스포트클럽 등 3개 클럽(93개 회원사)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