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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문화산업 분야 특화기업 육성을 위해 운영 중인 '문화콘텐츠 창업보육센터(무안)'에 입주할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자인‧영상‧게임‧애니메이션 및 컴퓨터그래픽(CG) 등 문화산업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모집규모는 기업보육실 7개실이다.
입주면적은 최소 21.7㎡부터 최대 42.2㎡로 공간별로 상이하며 임대료는 ㎡당 월 6070원이다. 월 임대료에는 전기요금, 냉난방비 및 인터넷 요금 등 기업운영에 필요한 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시 월 임대료의 3개월분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납부해야 하며, 보증금은 퇴거시 환불받을 수 있다.
접수는 내달 5일까지로 사업계획서에 대한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입주기업을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창업지원팀(061-280-7492)으로 문의하면 안내가 가능하다.
접수는 내달 5일까지로 사업계획서에 대한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입주기업을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창업지원팀(061-280-7492)으로 문의하면 안내가 가능하다.
한편 진흥원이 운영 중인 '문화콘텐츠 창업보육센터'는 전남도청 옆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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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