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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수준은 개인용 자동차는 2.9%, 업무용은 1.8%다.
흥국화재는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된 제도 개선과 우량 고객 확대에 따른 손익 개선 효과 등을 고려해 인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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