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지난 1일부터 복지카드 우대가맹점 서비스인 ‘웰페어클럽’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이 실시하는 웰페어클럽은 공무원연금공단·삼성그룹·군인공제회 등에서 관리하는 복지카드 회원들을 대상의 제휴 서비스로, 포인트 사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웰페어클럽 회원은 피자헛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복지카드로 결제 시 3%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국피자헛 조윤상 마케팅상무는 “‘웰페어클럽’ 서비스와 더불어 프리미엄 피자 배달 및 레스토랑 30%, 방문포장 40%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웰페어클럽 내에는 한국피자헛을 비롯해 한화, 이랜드, 롯데,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계열 브랜드와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 올가, 토다이, 놀부, 생어거스틴, 설빙, 바디샵, 나인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한정되어 만 여개 가맹점에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