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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8일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ELT(주가지수연계신탁) 판매 우수직원을 초청해 'ELT 판매 우수직원 동감(同感)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LT 판매 우수직원 동감(同感)토크'는 농협은행의 ELT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매년 우수한 판매실적을 보인 직원을 초청해 토론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동감(同感)토크는 2017년 상반기에 ELT 판매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우수 추진사례 공유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 전달 ▲농협은행 ELT 사업 발전방향 토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농협은행은 올해 8월말까지 ELT를 1조7000억원 판매해 지난해 판매액을 넘어섰다. 농협은행 2015년부터 ELT상품을 다양화해 저금리 시대의 고객자산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상품으로 키워가고 있다.
김연학 농협은행 신탁본부장은 "어려운 영업여건속에서도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뛰어준 우수직원의 헌신 덕분에 농협은행의 ELT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열정으로 금융전문가로서 고객 자산증대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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