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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골프시즌을 맞아 위비스 '볼빅 브이닷'은 14일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스타필드 고양에서 전속 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포토콜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둘째 아이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전지현은 최근 연예계 부동산 부자 중 770억원대 자산으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에 이어 2위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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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