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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가맹점은 다음달 10일 지급받을 예정인 대금을 오는 29일에 미리 받게 된다. 신한카드 측은 중소·영세가맹점 60만여 곳이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중소·영세 자영업자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석 전 가맹점 대금을 조기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소상공인의 사업지원을 위해 매출현황, 주변 상권분석, 잠재고객군 파악 등의 빅데이터 인프라를 가맹점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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