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스마트카드

한국스마트카드는 추석을 맞아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 15일까지 롯데카드로 버스 승차권 예매 애플리케이션(앱)인 ‘고속·시외버스모바일’에서 버스티켓을 예매하면 결제액의 5%를 할인해준다. 또 다음달 9일까지 신한카드의 ‘신한 올패스(ALL PASS) 카드’로 이 앱에서 최초 결제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29일(동서울터미널)과 30일(센트럴시티 고속터미널)에는 터미널 현장에서 앱을 설치하면 ‘김 선물 박스(BOX)'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조동욱 한국스마트카드 광역사업단장(상무)은 “추석을 맞아 지난 1일부터 고향길 예매를 시작했다”며 “고속·시외버스 모바일 앱을 통해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