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내낸 입사할 신입사원 100여명을 선발한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대우건설 본사. /사진=뉴시스 DB
대우건설이 내년 입사하는 신입사원 100여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시공·사업관리에서 ‘토목·건축·기계·전기’ 부문과 경영·사업관리에서 ‘사업·경영지원·재무·안전’ 부문으로 해당 모집부문 관련 전공자만 지원 가능하다. 또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안전부문은 관련 자격증이 필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당사의 인재상인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에 맞는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며 “지원부문을 확인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지원서 접수기간은 추석연휴가 끝나는 10월 9일 자정까지며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