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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남지역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율이 2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오는 2045년에는 45%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고령인구 비율은 21.5%로 전북(18.5%), 경북(18.4%), 광주(11.9%)를 비롯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 고령인구 비율은 2020년 22.9%, 2025년 27.2%, 2030년 32.0%, 2035년 36.9%로 꾸준히 증가한 뒤, 2040년 41.7%, 2045년 45.1%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계됐다.
광주는 2020년 13.5%, 2025년 17.4%, 2030년 21.6%, 2035년 25.8%, 2040년 29.9%, 2045년 32.7%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고령인구 비율은 21.5%로 전북(18.5%), 경북(18.4%), 광주(11.9%)를 비롯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 고령인구 비율은 2020년 22.9%, 2025년 27.2%, 2030년 32.0%, 2035년 36.9%로 꾸준히 증가한 뒤, 2040년 41.7%, 2045년 45.1%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계됐다.
광주는 2020년 13.5%, 2025년 17.4%, 2030년 21.6%, 2035년 25.8%, 2040년 29.9%, 2045년 32.7%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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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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