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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이번 MOU에 대해 지역협력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국가도시재생 전문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동대문구는 서울 동북권 광역중심으로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및 대학도시 특화발전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발판 마련이 기대된다.
앞으로 각 기관은 동대문 4개 생활권별 타운매니지먼트(지역의 경제·문화·복지 정책과 연계해 도시를 관리·운영·활성화하는 새로운 도시재생방식)를 위한 전략거점 개발사업과 재생사업 추진, 대학도시 조성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사업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정보교류와 상호지원, 조사‧검토‧시행 협의 등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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