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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은 급성심장정지 조사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대병원은 급성심장정지조사에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업무 협조로 정부 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6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급성심장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전남대병원은 급성심장정지조사에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업무 협조로 정부 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6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급성심장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급성심장정지조사는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병원별 심폐소생술 시행률 및 심장정지 생존율 추이 및 변화 분석의 결과를 보고하는 사업이다.
전남대병원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자료제공을 위해 조사항목에 포함된 의무기록 작성 지침을 강화 및 관리함으로써 미상률을 최소화했다. 또 보건복지부·통계청·보건소 등 국가기관에서 환자의 자료 요청 시 양질의 자료를 제공해 국가보건통계 생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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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