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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은 2017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8개 신협에서 신협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 41명 내외를 채용한다. 채용 지역은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세종 ▲광주·전남 ▲전북 ▲제주 등 7곳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일반상식 및 경영학·경제학·민법·회계학 중 택1) ▲면접전형(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해당 지역 거주자 및 지역 내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우선 채용할 예정이며 연령·학력·전공·학점·어학점수 제한은 없다.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27일 저녁 6시까지 취업포털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를 받는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6일에 발표되며 필기시험은 다음달 11일에 실시한다. 이후 신협별 최종 면접절차를 거처 12월4일 최종합격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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