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 /사진=이진종합건설
부산 서구에 첫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선다.

이진종합건설과 현대건설은 이달말 부산 서구 암남동 123-15 일원에 짓는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부산의 대표적인 4대 매립지 사업의 마지막 개발 지역인 송도매립지에 자리 잡은 초고층 아파트로 지하 6층~지상 69층, 총 3개동 전용면적 84~138㎡, 1368가구 규모다.

지역 내 아파트 평균 규모가 600여세대 수준이며 층 역시 30층 내외인 만큼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물 등극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