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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교육에 참가하는 우수 컨설턴트 32명을 비롯해 연강흠 연세대 미래교육원장, 삼성생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교육에 선발된 32명은 삼성생명에서 10년 이상 영업활동을 하고 실적이 우수해 '명인' 자격을 받은 재무설계사들이다.
10주간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국내외 경제 현황과 전망, 노령화 시대 보험의 역할, 자산 관리, 여성 리더십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재무설계사들이 진정한 보험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사내외 교육 등 다양한 양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설계사들이 고객의 '인생금융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춰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컨설턴트 교육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내부 교육은 물론 대학교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 등 외부 교육과정을 활용해 컨설턴트에게 연차에 맞는 다양한 맞춤 교육을 지원하는 것.
삼성생명의 내부 교육을 살펴보면 신인 컨설턴트에게 초기 양성기간을 거쳐 최대 3년 동안 단계별로 변액보험, 보험세무, 비전 설계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3년차 이상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는 한차원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장기 활동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동기부여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외부 교육의 경우 삼성생명은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대학과 함께 하는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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