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코레일이 운영하는 ‘모바일 교통카드 레일플러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레일플러스는 전국 지하철·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다. 금액 충전 후 이용하는 ‘선불형’과 이용한 후 사용액이 카드 결제일에 청구되는 ‘후불형’ 중 선택 가능하다.


우리카드는 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올해 말까지 신용·체크카드로 모바일 레일플러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불형은 충전수수료(2.6%)를, 후불형은 3만원 이상 이용 시 월 2000원을 할인해준다.


한편 모바일 레일플러스는 편의점 스토리웨이·이마트24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또 KTX 승차권 구입 시 마일리지를 최대 11% 적립해준다.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 이용혜택도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