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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리그는 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은 후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수익률 대회가 매월 상시적으로 열린다.
실전투자리그는 국내·외 주식 각각 2개 리그씩 총 4개 리그로 진행된다. 국내리그는 일반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일반리그’, 전문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프로리그’로 나눠 수익률을 겨룬다. 해외주식 수익률은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미국리그’, 중국주식에 투자하는 ‘중국리그’로 운영된다. 각국 통화로 리그별 기준 금액이 충족되면 4개 리그 동시 참여도 가능하다.
순금돼지는 매월 12마리가 지급되며 리그별 수익률 상위 3명(총 12명)에게 1~3돈이 제공된다. 선착순 신청자에게는 커피쿠폰이 주어지며 리그별 100명씩 총 400명이 대상이다.
실전투자리그 신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신한i알파(모바일), 신한i HTS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주미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장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전투자리그 참여 기준을 낮췄다" 며 "실전투자리그를 통해 국내·외 개인 주식 투자자들의 자유로운 정보 공유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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