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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는 대구은행과 함께 대구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전 대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비씨카드를 비롯해 대구은행, kt그룹희망나눔재단, 대구 남구청, 대구 광역푸드뱅크 등이 참여했으며 대구지역 취약계층 400여명에게 건강식과 생필품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정호 비씨카드 영업본부장는 “이번 행사는 대구은행의 창립 50주년을 맞아 진행된 뜻깊은 나눔 행사”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는 기회를 지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지난 2009년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축제를 진행 중이며 수혜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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