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다음달 19일까지 ‘신한판(FAN)’ 가입회원 90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지인에게 신한판을 추천해 3명 이상이 가입하면 GS25 1만원 모바일 이용권을 증정하며 새로 가입한 지인 고객에게는 별도의 신세계(이마트) 10만원 모바일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응모하고 판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하면 100명을 추첨해 결제액의 20%를 캐시백해준다. 또 온라인가맹점을 9회 이상 사용한 고객과 오프라인가맹점에서 9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각각 추첨해 총 1400명을 대상으로 최대 9000포인트씩 증정한다.

이밖에 페이스북에 신한판 이용후기를 댓글로 작성하면 30명을 추첨해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2매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 한하며 경품과 포인트는 오는 12월 초 당첨자 발표 후 일괄 지급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2013년 4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앱카드 결제서비스를 론칭했다. 신한판 가입회원 수는 최근 900만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