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을 받은 을지대학교 ‘일품요리’팀은 덮밥, 볶음밥을 주 메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운영팀 중 가장 높은 일 평균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매장운영 암행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일품요리’팀의 팀장을 맡은 김태순 학생(을지대 식품영양학과 4학년)은 “팀원이 많아 매주 팀원이 바뀌는 상황에서 같은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서 다들 엄청 노력했다”며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겪어보고 헤쳐나간 제 자신이 기특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 모두 짧은 기간이었지만 창업을 경험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도전하는 힘과 꿈을 키우고 나아가 멋진 열매를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