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6일 광주 남구 진월동 좋은친구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4호점’ 선정식을 진행했고 밝혔다.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4호점으로 선정된 좋은친구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지역봉사단은 이날 28명의 아동이 방과 후 아동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새 책상과 의자, 수납장과 책장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