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가 13일 서울 여의도 방문진 사무실에서 이완기 이사장 이하 6명의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임시이사회를 열었다.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 관련 논의 후 표결 결과, 찬성 5표, 기권 1표를 기록, 재적이사 과반 찬성으로 해임안이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