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뉴스완 조감도. /사진=금성백조
금성백조는 김포한강신도시에 들어설 프리미엄 상업시설 브랜드 ‘애비뉴스완’을 이달 말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애비뉴스완’은 길, 대로를 뜻하는 영어 단어 애비뉴(Avenue)’와 백조를 뜻하는 스완(Swan)의 합성어로 금성백조가 만드는 스트리트형 상가를 의미한다.


금성백조는 애비뉴스완이 서정적인 지중해 매력을 가진 포르투갈 리스본 거리를 콘셉트로 차별화된 건축 테마를 선보이며 수요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금성백조의 애비뉴스완이 첫 선을 보이는 곳은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의 상업시설로 30~40대 이상 가족단위 고객을 주요 수요층으로 고려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30대 인구가 가장 많은 젊은 도시로 상업시설 트렌드를 보여주는 바로미터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한편 김포한강신도시 애비뉴스완은 지상 1~2층, 연면적 1만4400㎡에 총 174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