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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에서 출시한 떠먹는 군고구마, 군단호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퓨레 형태의 영양간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개봉 후 바로 먹을 수 있어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고구마와 단호박을 타지 않도록 장시간 맛있게 구운 후 곱게 하는 특허공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떠먹는 군고구마는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국내산 호박고구마 100%로 만들어졌다. 군단호박은 손질이 어려운 단호박을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부드러운 식감으로 먹기 좋게 만들어졌다.
따라서 두 제품은 자연 그대로의 고구마와 단호박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간편식 제조업체 인테이크는 고구마, 단호박, 단팥 등을 이용한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의 모닝죽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기류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출근길에 식사 대용식으로 유용하다. 또한 농축액 없이 국내산 재료로 만든 죽 형태의 대용식으로 저온살균과 고온멸균의 과정을 거쳐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동원F&B의 껍질을 벗겨 통째로 얼린 고구마간식 ‘자연한입 ICE 고구마’는 국산 고구마를 오븐에 구운 뒤 냉동한 제품이다. 얼린 상태 그대로 아이스크림처럼 먹거나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먹을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된 고구마는 저온 숙성을 통한 당도 조절 과정을 거쳐 단맛이 더욱 깊은 것이 특징이다. 감미료나 첨가물은 넣지 않았다. 원물 간식으로 껍질을 벗기는 번거로움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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