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내년 2월28일까지 발행되는 유안타 홈런 ELS 가입 시 조건에 따라 파리바게뜨 및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 파리바게뜨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100만원 이상 온라인으로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스타벅스 카페라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단 사은품은 고객별 1회만 지급한다.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 홈런 ELS는 고객 선호도에 따라 수익률 또는 조기 상환 확률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부담을 줄이는 등 상품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투자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파생 결합상품이다. 이벤트 기간 내 매주 발행되며 우선 오는 28일까지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45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3864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에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니케이225지수(NIKKEI225), 항셍지수(HS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7%(18·24개월), 85%(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3865호'는 저녹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에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지수(KOSPI200), EUROSTOXX5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30%(연 6.1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최성열 유안타증권 마케팅팀장은 “유안타 홈런 ELS는 보다 좋은 조건으로 발행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상품”이라며 “고수익추구형(홈런S), 빠른 조기상환추구형(홈런E), 저낙인형(홈런D) 등 다양한 유형의 ELS 상품 발행과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